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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9 멘토링 데이(Mentoring Day)’ 개최

기사승인 2019.05.19  12: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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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 이하 협의회)는 ‘사람을 통해 사람을 키우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멘토링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18일 인천CGV에서 멘토링 수행기관 발족식을 위한 ‘2019 멘토링 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2019년 지역 멘토링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수행기관 관계자와 멘토·멘티 등 140여명이 참석했으며, 발족식 후 멘토와 멘티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를 관람했다.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15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결여된 사회적 관계망과 지지체계를 지원하고,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나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인천에서는 동구노인복지관, 만월종합사회복지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연수구노인복지관,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종합사회복지관 6곳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할 계획이다.
 
이윤성 회장은 “멘토링은 개인적 역량과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과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1:1(멘토-멘티)로 연결해 정서적 지지 등을 통해 비전 형성을 돕고 역량 강화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지역사회공동체, 지역사회공헌 플랫폼)를 구축하는데 인천사회복지협의회가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차미경 기자 handicapi@korea.com

<저작권자 © 미디어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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